MEDIA 랜더스 소식

SSG랜더스, 시즌 열일곱 번째 만원 관중 달성

- 5일(토), 두산베어스와 홈경기 전 좌석 매진, 올 시즌 열일곱 번째 만원 관중 기록-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진행되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 이어져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5일(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시즌 열일곱 번째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2만 3000석) 입장권이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모두 판매 완료됐다. 앞서 SSG는 3월 KIA타이거즈 개막 2연전, 5월 1일(금)~3일(일) 롯데자이언츠 3연전, 5일(화) NC다이노스전, 15일(금)~17일(일) LG트윈스 3연전, 6월 27일(토)~28일(일) 한화이글스전, 7월 4일(토) 삼성라이온즈전, 16일(목)~19(일) KIA타이거즈 4연전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한 바 있다.특히 이날 경기에는 지도자로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하는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이 진행된다. 이제는 선수가 아닌 코치로서 새 출발을 앞둔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앞날을 응원하고 은퇴식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찾으며 전 좌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2026.09.05

SSG랜더스, 9월 4일(금) '닌자 크리스피 데이' 맞아 김풍 작가 시구 진행

-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 메인 모델 김풍 작가, SSG 승리 기원 시구 나서- 이닝 간 이벤트 통해 총 40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에어프라이어 ‘닌자 크리스피’ 경품 증정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오는 9월 4일(금)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와 함께하는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이날 행사에는 샤크닌자의 메인 모델인 김풍 작가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시구 후 김풍 작가는 인천SSG랜더스필드의 명물인 ‘이마트 바비큐존’을 방문, 샤크닌자의 ‘닌자 크리스피’를 활용해 직접 고기를 굽고 팬들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팬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메인 경품인 '닌자 크리스피'는 조리부터 서빙, 보관까지 하나의 용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샤크닌자의 대표 에어프라이어 제품이다. SSG는 이닝 간 현장 퀴즈 이벤트(5대)와 구단 공식 SNS 사전 이벤트(10대)를 통해 총 400만 원 상당의 제품 15대를 팬들에게 증정해 직관의 재미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SSG는 앞으로도 샤크닌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SSG랜더스필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하고, 팬들이 야구 관람 이상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26.08.31

SSG랜더스 김성현, 9월 5일(토) 은퇴식 특별 행사로 21년 현역 피날레

- '특별 엔트리' 선발 출전부터 마지막 병살 수비 퍼로먼스까지 의미 더한 그라운드 행사 기획- 시구행사, 특별 유니폼 착용, 스페셜 타올 배포, 한정판 굿즈 제작 등 팬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이벤트 예고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9월 5일(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선수 생활 21년간 팀과 함께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이번 은퇴식은 팬들이 김성현을 부르던 애칭인 ‘큐티식스(CUTIE SIX)’와 그의 대표 응원가 가사인 ‘세상에 빛이 되는 안타’에서 착안한 'CUTIE SIX, THE GLOW GOES ON'을 메인 콘셉트로 삼았다. 21년간 묵묵히 팀을 빛낸 김성현의 헌신을 기념하고, 그 빛이 후배 선수들에게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았다.경기 전부터 팬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입장 게이트에서는 ‘CUTIE SIX’ 응원 타월 1만 5천 장이 배포되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60명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가 열려 은퇴경기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본 경기에서도 뜻깊은 장면들이 이어진다.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김성현은 선발 2루수에 이름을 올리며 현역 마지막 그라운드를 밟는다. 선수단 전원은 김성현의 등번호 '6번'이 새겨진 특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유니폼은 은퇴식 당일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와 ‘SSG닷컴’을 통해 정식 판매된다.이날 시구는 김성현 코치와 자녀들이 함께하는 '가족 합동 시구·시타·시포'가 진행된다.경기 종료 후 열리는 은퇴식 본 행사는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을 위해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쓱튜브’에서 생중계된다. 행사는 전 관중의 응원가 제창과 함께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등장하며, 다양한 내야 포지션을 소화하며 헌신한 유틸리티의 가치를 조명하는 이벤트가 이어진다.피날레는 현역 생활의 마침표를 찍는 마지막 병살 수비 퍼포먼스와 선수단의 헹가래로 장식된다. 이어 인천SSG랜더스필드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축제를 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된다.  
2026.08.28

SSG랜더스, 4년 연속 홈 100만 관중 달성

- 2023년부터 4년 연속 홈 100만 관중 돌파, SSG 및 인천 연고 구단 역사상 '최초'- 올 시즌 지난해에 이어 홈 58경기 만에 100만 관중 달성, 최소 경기달성 타이기록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27일(목)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시즌 누적 관중 100만 명을 돌파했다.SSG는 이날 경기 전까지 999,853명의 누적 관중을 기록했으며, 사전 예매분 1만 5728명(오전 10시 20분 기준)을 포함해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는 2023년(106만 8211명), 2024년(114만 3773명), 2025년(128만 1093명)에 이어 4년 연속 100만 관중을 넘어선 성과로, SSG는 물론 인천 연고 프로구단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특히 SSG는 지난 시즌에 이어 구단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달성 타이기록을 세웠다. SSG는 2023년 홈 69차전, 2024년 홈 64차전에서 각각 100만 관중을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도 2025년과 동일한 홈 58차전에서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이번 100만 관중 달성은 변함없는 애정으로 야구장을 찾아주신 팬들의 성원과 열정 덕분에 가능했다. SSG는 구단을 향한 팬들의 응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에 보답하고자 남은 일정에도 다채로운 이벤트와 팬 스킨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한편, SSG는 27일(목) 구단 최장수 외국인 선수 제이미 로맥의 홈커밍 데이와 9월 5일(토)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진행하며, 이 밖에도 도그데이, 랜딩데이 등 남은 일정 동안 팬들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6.08.27

SSG랜더스, 유망투수 육성과 특화 훈련 시스템 내재화 위해 '넥스트 베이스' 2차 파견

- 유망선수 이도우·신상연·류현곤 투수 3명, 21일부터 약 2주간 맞춤형 메커니즘 개선 훈련 실시- 봉중근 등 코치진 3명 동행, 현지 코칭 시스템 직접 체득해 구단 자체 육성 역량 강화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8월 21일(금)부터 9월 4일(금)까지 14박 15일간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바이오메카닉 전문 시설 ‘NEXT BASE ATHLETES LAB(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 이하 넥스트 베이스)’에 선수 및 코치진 총 6명을 2차 파견한다.지난 7월 유망 투수 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파견에 이어 실시되는 이번 2차 파견은, 2027년 1군 투수 뎁스 강화와 선진 코칭 시스템의 구단 내재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파견 명단에는 내년 시즌 1군 무대 활용 가능성이 높은 이도우, 신상연, 류현곤 등 투수 3명과 함께 봉중근 퓨처스 투수코치, 이지태 육성군 투수코치, 박정욱 퓨처스 스트렝스 코치가 포함됐다.이번 2차 파견의 핵심은 구단 자체 육성역량 강화를 위한 코칭스태프의 적극적인 참여다. 동행하는 3명의 코치진은 현지에서 넥스트베이스의 바이오메카닉 기반 선수 진단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하고, 실전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이터 기반 훈련 및 코칭 기법을 체득한다. SSG는 코칭스태프가 새로운 육성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학습함으로써 귀국 후 팀 내 투수 육성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함께 참가하는 투수 3명은 성장 잠재력과 투구 메커니즘 개선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선수들은 단순한 기술 수정을 넘어, 정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신체 특성에 맞춘 효율적인 투구 메커니즘을 확립하고 개인별 세부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추신수 구단주 보좌역은 “1차 파견이 선수 개인의 단기 피드백에 집중했다면, 이번 2차 파견은 구단 자체의 육성 인프라와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초석”이라며, “코치진이 선진 바이오메카닉 코칭 기법을 직접 체득해 오는 만큼, 향후 퓨처스팀 투수진 전체의 기량 향상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SSG는 앞으로도 해외 선진 스포츠과학 시스템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데이터를 축적하고, 구단의 투수 육성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할 방침이다.
2026.08.21

SSG랜더스, 27일(목) ‘레전드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 시구·시타 행사 개최

- 27일 통산 5시즌 155홈런 맹활약, 구단 외국인 최다 홈런 레전드 제이미 로맥 가족 인천 방문- 팬들과의 재회를 위한 ‘홈커밍 데이’ 컨셉트로 승리 기원 시구,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 위해 5년 만에 인천 방문… 9월 17일 MBC에브리원 첫 방송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27일(목)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구단 레전드 외국인 타자로 활약했던 제이미 로맥(Jamie Romak) 가족을 초청해 특별한 시구·시타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2021년 은퇴 이후 오랜만에 인천을 다시 찾는 로맥이 팬들과 감동적인 재회를 나누고, 구단 역사에 남긴 추억들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로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시즌 동안 SSG의 중심 타자로 활약한 구단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다. 통산 626경기에 출장해 타율 0.273, 155홈런, 409타점을 기록했으며, 기록한 155개의 홈런은 구단 역대 외국인 선수 최다 기록이자 KBO리그 통산 외국인 선수 전체 4위에 해당한다. 특히 2018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으며, 은퇴 당시 구단 외국인 타자의 상징으로 남긴 등번호 '27번'은 현재까지 팀의 핵심 외국인 타자가 이어받아 사용 중이다.이날 행사는 팬들과 다시 만나 교감을 나누기 위한 '홈커밍 데이' 콘셉트로 꾸며진다. 경기 전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팬들을 대상으로 로맥의 팬 사인회가 진행되며, 본 경기 시작 전에는 가족과 함께 그라운드에 올라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맡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한편, 로맥은 MBC에브리원 대표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을 위해 가족과 함께 한국을 다시 찾는다. 로맥 가족의 한국 여행기를 담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오는 9월 17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26.08.20

SSG랜더스, 9월 5일(토) 두산전에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CUTIE SIX, THE GLOW GOES ON’ 컨셉으로 운영- 내야 주축으로 헌신한 21년 선수 생활 마침표, 팬들과 뜻깊은 피날레 예고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오는 9월 5일(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김성현 플레잉코치는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20순위로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줄곧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통산 1,6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1,149안타, 46홈런, 456타점, 559득점, 49도루를 기록하며 내야진의 주축으로 팀에 기여했다.SSG는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원클럽맨으로서 주전 유격수를 거쳐 내야 유틸리티 역할로 2018년과 2022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공로를 높이 사 이번 은퇴식 진행을 결정했다.이번 은퇴식은 김성현 플레잉코치를 상징하는 ‘CUTIE SIX, THE GLOW GOES ON’라는 컨셉 아래 진행되며, 오랜 시간 팀을 응원해 준 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한편,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의 세부 행사 내용 등은 추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2026.08.20

SSG랜더스, 25(화)~27일(목) 한화전 놀이공원 테마 '랜더스 랜드' 개최

- 인천SSG랜더스필드가 거대한 테마파크로…바이킹·셔틀 기차 등 이색 놀이공원 부스 운영- 인천 지역 사회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및 초·중·고등학생 초청해 특별한 야구관람 기회 제공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을 맞아 ‘랜더스 랜드’ 시리즈를 진행한다.이번 시리즈는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놀이공원 콘셉트로 단장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시리즈 기간 동안 프론티어 스퀘어는 거대한 놀이공원으로 탈바꿈한다. 팬들이 직접 탑승할 수 있는 ‘바이킹’이 설치되며, 얼굴 페인팅, 행운의 룰렛, 풍선 아트, 마스코트 포토 타임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또한 지하철역 인접 ‘L로드’ 시작지점에서 외야 매표소 구간을 오가는 셔틀 기차가 5분 간격으로 운행되어 이동의 재미를 더한다. 1, 3, 7번, 스타벅스 게이트에서는 매일 선착순 1만 명(총 3만 개)에게 ‘다르다 씨네마 믹스팝콘’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SSG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대비도 마련했다. 야외 바이킹 탑승은 안전상 만 12세 이하로 제한하며, 대기줄 통제부터 입장 및 착석, 전문 업체의 기구 운영, 퇴장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로 총 4명의 전담 요원을 배치해 팬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L로드 셔틀기차 운행을 위한 안전요원들도 배치해 팬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승하차를 돕는다.특별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이마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놀이공원 분위기를 더할 잡화류를 10% 할인 판매하며, 3연전을 모두 예매한 팬들에게는 구장 투어와 그라운드 포토타임에 참여할 수 있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콘셉트의 ‘랜더스 프리패스’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그라운드 안팎에서도 축제 분위기가 이어진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3번 게이트에서 치어리더 하이파이브 인사를 시작으로, 경기 중에는 랜더스샵 상품권을 증정하는 ‘럭키 티켓’ 추첨이 진행된다. 경기 종료 후 25일(화)과 27일(목) 팀 승리 시에는 야간 개장 응원타임이, 26일(수)에는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진행된다.한편, SSG는 이번 시리즈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인천 지역 사회복지센터 아동 및 청소년 1,500명을 초청하고, 교육청과 협력해 지역 초·중·고등학생 총 6,000명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2026.08.1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SSG
이마트
신세계
신세계 TV 쇼핑
스타벅스
emart에브리데이
스타필드
신세계 인터내셔날
신세계 푸드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 사이먼
신세계 센트럴 시티
조선호텔
G마켓
신세계 I&C
SSG PAYMENTS
대한항공
현대카드
도드람한돈
CJ대한통운
요기요
강화군
로켓(세방전지)
바바리안 모터스
강화군
한길안과병원
포카리스웨트
Shell
플러스병원
셀렉스
티빙
대림대학교
메트라이프
유승종합건설
계원예술대학교
세스코
인천사랑병원
스포츠토토
삼대오백
반올림피자
자담치킨
말해보카
스튜디오 드래곤
PLAY
극지연구소
청정원
인하공업전문대학
경인여자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대방건설
미니쉬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스튜디오S
오비맥주
하나은행
한국환경공단
NH투자증권
헵시바
인천성모병원
반도건설
다이나핏